동생이랑 같이 배우면 용기가 날 것 같아서 같이 신청했어요.
언덕길 출발 요령도 배워서 경사로에서도 안심이에요.
엄마한테 운전하고 갔더니 효도한다고 좋아하셨어요.
| 번호 | 제목 | 작성일 | 조회 |
|---|---|---|---|
| 325 | 세상이 넓어졌어요 | 2025.03.23 | 1,051 |
| 324 | 운전이 이렇게 쉬웠다니 | 2025.03.22 | 875 |
| 323 | 두려움 극복 후기 | 2025.03.22 | 939 |
| 322 | 운전이 즐거워졌어요 | 2025.03.22 | 692 |
| 321 | 혼자서도 OK! | 2025.03.22 | 1,145 |
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편하게 문의해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