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생이랑 같이 배우면 용기가 날 것 같아서 같이 신청했어요.
언덕길 출발 요령도 배워서 경사로에서도 안심이에요.
엄마한테 운전하고 갔더니 효도한다고 좋아하셨어요.
| 번호 | 제목 | 작성일 | 조회 |
|---|---|---|---|
| 170 | 운전 시작 후 달라진 점 | 2025.02.12 | 619 |
| 169 | 인생이 편해졌어요 | 2025.02.12 | 861 |
| 168 | 완전히 달라진 일상 | 2025.02.11 | 782 |
| 167 | 이동의 자유를 얻었어요 | 2025.02.11 | 552 |
| 166 | 운전하는 내가 신기해요 | 2025.02.11 | 967 |
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편하게 문의해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