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.
제 차로 연수받으니까 차 감각을 바로 익힐 수 있었어요.
동생도 이어서 등록했어요. 자매끼리 번갈아 운전해요!
| 번호 | 제목 | 작성일 | 조회 |
|---|---|---|---|
| 495 | 드라이브가 힐링이에요 | 2025.05.04 | 1,074 |
| 494 | 용기 내길 잘했어요 | 2025.05.04 | 1,049 |
| 493 | 운전이 취미가 됐어요 | 2025.05.04 | 991 |
| 492 | 나도 운전할 수 있다! | 2025.05.03 | 1,075 |
| 491 | 삶의 질 업그레이드 | 2025.05.03 | 1,041 |
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편하게 문의해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