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.
첫 수업 때는 손이 떨렸는데 2회차부터 확 편해졌어요.
부모님이 제가 운전하고 온 거 보시고 많이 좋아하셨어요.
| 번호 | 제목 | 작성일 | 조회 |
|---|---|---|---|
| 530 | 주차 마스터 달성! | 2025.05.13 | 915 |
| 529 | 고속도로 연수 후기 | 2025.05.13 | 943 |
| 528 | 의정부초보운전연수 대만족 | 2025.05.12 | 677 |
| 527 | 완전 초보에서 운전자로 | 2025.05.12 | 744 |
| 526 | 운전 포기했다가 재도전 | 2025.05.12 | 996 |
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편하게 문의해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