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.
첫 수업 때는 손이 떨렸는데 2회차부터 확 편해졌어요.
부모님이 제가 운전하고 온 거 보시고 많이 좋아하셨어요.
| 번호 | 제목 | 작성일 | 조회 |
|---|---|---|---|
| 410 | 운전 시작 후 달라진 점 | 2025.04.13 | 1,174 |
| 409 | 인생이 편해졌어요 | 2025.04.13 | 1,213 |
| 408 | 완전히 달라진 일상 | 2025.04.12 | 984 |
| 407 | 이동의 자유를 얻었어요 | 2025.04.12 | 933 |
| 406 | 운전하는 내가 신기해요 | 2025.04.12 | 1,130 |
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편하게 문의해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