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.
첫 수업 때는 손이 떨렸는데 2회차부터 확 편해졌어요.
부모님이 제가 운전하고 온 거 보시고 많이 좋아하셨어요.
| 번호 | 제목 | 작성일 | 조회 |
|---|---|---|---|
| 380 | 차폭 감각 잡기 성공 | 2025.04.06 | 787 |
| 379 | 좌회전 공포 극복! | 2025.04.05 | 996 |
| 378 | 의정부 시내 도로 연습 후기 | 2025.04.05 | 1,255 |
| 377 | 고속도로 진입 연습 | 2025.04.05 | 944 |
| 376 | 평행주차 드디어 성공 | 2025.04.05 | 699 |
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편하게 문의해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