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.
첫 수업 때는 손이 떨렸는데 2회차부터 확 편해졌어요.
부모님이 제가 운전하고 온 거 보시고 많이 좋아하셨어요.
| 번호 | 제목 | 작성일 | 조회 |
|---|---|---|---|
| 220 | 차폭 감각 잡기 성공 | 2025.02.25 | 1,268 |
| 219 | 의정부 시내 도로 연습 후기 | 2025.02.24 | 1,037 |
| 218 | 고속도로 진입 연습 | 2025.02.24 | 1,067 |
| 217 | 평행주차 드디어 성공 | 2025.02.24 | 1,149 |
| 216 | 회전교차로 정복! | 2025.02.23 | 1,149 |
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편하게 문의해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