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이 학원 셔틀이 없어서 직접 태워야 해서 시작했어요.
언덕길 출발 요령도 배워서 경사로에서도 안심이에요.
다른 친구한테도 벌써 추천했어요. 2명이나 등록했대요!
| 번호 | 제목 | 작성일 | 조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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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0 | 완전히 달라진 일상 | 2025.01.02 | 1,3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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