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.
좁은 골목길 운전 요령도 배워서 동네 도로가 이제 편해요.
이제 혼자서 어디든 다닐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해요!
| 번호 | 제목 | 작성일 | 조회 |
|---|---|---|---|
| 1230 | 언니가 먼저 받아서 | 2025.11.04 | 1,124 |
| 1229 | 마트 장보기 운전 | 2025.11.04 | 776 |
| 1228 | 블로그 보고 왔어요 | 2025.11.04 | 970 |
| 1227 | 거래처 방문 후기 | 2025.11.03 | 833 |
| 1226 | 이사 후 동네 적응 | 2025.11.03 | 734 |
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편하게 문의해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