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.
좁은 골목길 운전 요령도 배워서 동네 도로가 이제 편해요.
이제 혼자서 어디든 다닐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해요!
| 번호 | 제목 | 작성일 | 조회 |
|---|---|---|---|
| 13 | 포기하지 않길 잘했어요 | 2025.01.03 | 1,756 |
| 12 | 운전 시작 후 달라진 점 | 2025.01.03 | 1,476 |
| 11 | 인생이 편해졌어요 | 2025.01.03 | 1,814 |
| 10 | 완전히 달라진 일상 | 2025.01.02 | 1,315 |
| 9 | 이동의 자유를 얻었어요 | 2025.01.02 | 1,774 |
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편하게 문의해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