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르신들 뵈는 날 차로 가려고 연수 신청했어요. 처음엔 헤드라이트가 어두워서 길을 볼 수 없어서 너무 무서웠어요. 강사님이 '이 길은 헤드라이트 조절이 중요해'라고 하셔서 잘 했어요.
근데 한 번은 사거리에서 차량이 멈춰서서 뒤 차량이 쫓아오는데, 강사님이 '정지선에서 멈춰'라고 하셔서 감탄했어요. 주로 아침 8시에 운전하면 차량이 별로 없어요.
지금은 어르신들 뵈는 길도 잘 달아요. ㅋㅋ 다만 야간에는 여전히 무서워서... 집에서 차 운전하면 떨리는데요.
| 번호 | 제목 | 작성일 | 조회 |
|---|---|---|---|
| 345 | 가족을 위한 운전 시작 | 2025.03.27 | 1,933 |
| 344 | 엄마도 운전할 수 있다 | 2025.03.27 | 1,646 |
| 343 | 시어머니 병원 모시려고 | 2025.03.27 | 1,911 |
| 342 | 출산 후 운전 재개 | 2025.03.26 | 1,840 |
| 341 | 아이 등원 위해 시작 | 2025.03.26 | 2,247 |
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편하게 문의해주세요